블로그 이미지
LanSaid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2026. 1. 25. 01:50 Study/AI Orchestration

늦게나마 AI를 접해서 회사 업무에서 IDE 레벨에서의 AI 어시스트,   대화형 웹 AI 도구(Gemini) 등을 써보면서 놀라움과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도는 다를지언정 다들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

막상 AI 어시스트를 써보면 그냥 내가하는게 나을 거같은데? 생각지도 못한걸 제안해주기도 하는 등의 편차는 있긴한데 점점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서 기대를 하게 만듭니다.

다만 여기서 문제가 하나 발생한 것이... 토큰 사용량의 압박이 컷습니다.
소위 말하는 바이브코딩만으로 작업물 하나 내보니 예상을 뛰어넘는 빠른 일정으로 빨리 끝내긴 했는데 할당된 토큰 다써버리는 문제에 봉착했고 진행하던 작업이 순식간에 홀드되는 수준으로 느려지는 경험을 하고나니 벌써 중독되었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생각해본게 돈이 많으면야 토큰을 무제한으로 결제하면 좋겠지만 이건 너무 현실성이 없고...
프롬프트를 효율적으로 깎는 것도 쉽지 않고(그시간에 그냥 내가 구현하는게 더 빠를 수 있으니...)
'프롬프트를 AI 가 작성하게하고 최적화된 내용으로 전달하면 결국 그게 토큰을 아끼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이 '나는 평상 시대로 인간의 의식의 흐름대로 내용을 전달하고 로컬 AI가 프로젝트 전체 맥락을 로컬 AI가 분석하게 한 후에 내가한 요청을 추려서 프롬프트를 작성한 후에 상용 AI에 전달하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 입니다.

생각이 여기까지 도달하기전엔 AI 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개념을 몰랐었는데 제미나이랑 토론하다 보니 알게되었네요.
여기서부터 뭔가 눈이 번쩍 뜨였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대략적인 준비는 제미나이와 함께 고민해보고 진행했습니다.
아마 아래와 같은 과정으로 진행하게 될 것같습니다.

1. 나는 AI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2. 구축 방향성 설정
3. 하드웨어 구축
4. 하드웨어 별 소프트웨어 환경 구축 및 건별 테스트
5. 완성된 환경에서 테스트 프로젝트 작성
6. 포트폴리오 수준의 프로젝트 작성
7. 하나의 완성된 게임 프로젝트 작성.
8. 발전하는 AI에 맞춰 환경 개선

posted by LanSaid